☐ 다발 품목은 ’에어컨‘, ’항공여객운송서비스‘, ’헬스장‘ 순으로 많아
7월 상담 다발 품목은 ‘에어컨’(2,169건), ‘항공여객운송서비스’(1,457건), ‘헬스장’ (1,331건) 등이었다.
또한 여름 휴가철 항공권 취소, 대형 헬스장 폐업, SK텔레콤 해킹 등으로 인한 이동전화서비스의 경우 6월부터 계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 전년 동월 대비 ’유아용식생활용품‘은 증가, ’신유형상품권‘은 감소
전년 동월(’24년 7월) 대비 상담이 증가한 품목은 ‘유아용식생활용품’ 1,892.9%(265건), ‘신용카드’ 113.8%(347건), ‘에어컨’ 106.8%(1,120건) 등이었다. ‘신용카드’는 발급 요청하지 않은 카드가 배송 중이라는 스미싱 피해 관련 상담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품목은 ‘신유형상품권’ -74.8%(220건), ‘국외여행’ -73.5%(761건), ‘각종숙박시설’ -38.0%(957건) 등이었다. 이는 지난해 7월에 티메프 사태로 인한 상품권과 국외여행·숙박시설 관련 상담이 크게 증가했다가 올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피해가 발생할 경우, 거래내역, 증빙서류 등을 갖추어 1372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 발신자부담) 또는 소비자24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 사업자가 연락 두절 또는 폐업일 경우 합의권고를 통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음.
[ 한국소비자원 2025-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