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식중독 총 265건, 7,624명으로 ’23년보다 26% 감소
- 고온다습한 7~9월에 집중, 전체 환자수의 50% 차지
- 최근 3년과 달리 살모넬라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4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65건, 환자수 7,624명으로 전년 대비 발생건수(26%↓), 환자수(13%↓)가 모두 감소했으나, 살모넬라 식중독이 증가(건수 20%↑, 환자수 25%↓)하고 있어, 일상에서 식중독 예방수칙을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식중독으로 신고된 건 중 사람 간 감염 등 식중독이 아닌 사례 제외
** 코로나 팬데믹 기간(’20~’21년)을 제외한 최근 3년 평균 대비(약 319건, 약 6,122명)과 비교 시 발생 건수는 17%↓, 환자수 25%↑
지난해 식중독은 폭염, 장마가 있는 7~9월에 집중되었으며, 음식점에서 발생한 식중독 건수와 환자수가 가장 많았다.
특히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달걀 등 식재료와 개인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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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2025-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