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4분기 가계소득은 임금상승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근로소득(+1.5%)·사업소득(+0.2%)·이전소득(+5.1%)이 모두 증가하며 총소득이 +2.1% 증가8분기연속하였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득은 보합을 나타냈다.
*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4.2/4)3.5 (3/4)4.4 (4/4)3.8 (‘25.1/4)4.5 (2/4)2.1
실질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24.2/4)0.8 (3/4)2.3 (4/4)2.2 (’25.1/4)2.3 (2/4)0.0
** 항목별 소득(만원): (근로)319.4<+1.5%> (사업)94.1<+0.2%> (이전)77.3<+5.1%>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이 증가한 가운데, 1분위(+3.1%)의 경우 근로소득(△7.3%)은 감소하였으나 사업소득(+10.2%) 및 이전소득(+5.7%) 중심으로 소득이 증가하며 전체 가계소득 증가율(+2.1%)을 상회하였다.
* 분위별 총소득 증감률(전년동기비, %): (전체)2.1 (1분위)3.1 (2)2.0 (3)2.3 (4)4.0 (5)0.9
* 1분위소득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7.3 (사업)10.2 (이전)5.7 (재산)△30.8
* 5분위소득증감률(전년동기비, %): (근로)△1.1 (사업)4.0 (이전)3.9 (재산)13.9
가계 소비지출은 음식·숙박, 보건, 식료품 등을 중심으로 전체 +0.8% 증가하였다.(실질소비지출은 △1.2% 감소) 처분가능소득은 +1.5% 증가8분기연속하였고, 흑자액은 +3.3% 증가5분기연속하였다.
*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 흑자액 = 처분가능소득 – 소비지출
소득 5분위배율은 5.45배로 전년동기대비 상승(+0.09배p)하였다. 다만, 분기별 가구소득은 계절성, 변동성 등으로 가계동향의 5분위 배율을 통해 소득 분배를 분석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며, 공식적인 소득분배 개선여부는 가계금융복지조사(연간지표)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5분위배율(배) : (’22.2/4)5.60 (‘23.2/4)5.34 (‘24.2/4)5.36 (’25.2/4)5.45
정부는 경기진작과 민생안정을 위한 2차 추경사업을 신속하게 집행하는 한편, AI 대전환 · 초혁신경제 구현 등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과제들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기획재정부 2025-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