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원 및 사망 분율 증가… 응급실이 중증 환자 중심으로 재편된 양상
- 추락·낙상, 여전히 최다 손상…음주 시 손상위험 5배 증가
- 자해·자살 환자 비율 10년 새 3.6배 증가, 특히 10-20대에서 급증
- 개인형 이동장치, 운수사고 위험으로 급부상
- 고령층 낙상 심각, 가정내 빈번, 2배 이상 증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4년 응급실에 내원한 손상환자 현황과 특성에 대한 조사결과를 담은 「2024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를 8월 28일(목)부터 국가손상정보포털 누리집*을 통해 대국민 공개한다.
* 국가손상정보포털(http://www.kdca.go.kr/injury) > 자료실 > 통계집
이번 통계는 손상 예방 정책 수립 및 활용을 위해 2006년부터 실시해 온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결과로, 손상의 원인 및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예방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근거로 활용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질병관리청 2025-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