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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문미란)가 지난 11월 한 달간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소비자상담 사례를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분석한 결과, ‘점퍼·재킷류’ 관련 상담이 전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겨울철을 맞아 해당 품목의 소비가 확대되면서 관련 문의와 불만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광역지자체가 참여하여 상담을 수행하는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발신자부담)

☐  소비자상담 전월 대비 7.3% 증가

2025년 11월 접수된 소비자상담은 총 51,630건으로 전월(48,117건) 대비 7.3% (3,513건), 전년 동월(49,361건) 대비 4.6%(2,269건) 증가했다

전월(2025년 10월) 대비 상담 증가 폭이 큰 품목은 ‘점퍼·재킷류’ (132.8%), ‘인터넷기반서비스’(112.6%), ‘모바일게임서비스’(80.3%) 순으로 나타났다. ‘점퍼·재킷류’는 털빠짐, 이염 등의 품질 관련 상담이 많았다. ‘인터넷기반서비스’는  사업자의 파산으로 목표달성앱에서 예치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상담이 대부분이었고, ‘모바일게임서비스’는 버그로 인해 게임 내 유료재화의 가치에 피해를 입었다는 소비자상담이 많았다.

☐  다발 품목은 ’항공여객운송서비스‘, ’휴대폰·스마트폰‘, ’헬스장‘ 순으로 많아
 
11월에 가장 많이 접수된 품목은 ‘항공여객운송서비스’(1,192건)로 최근 3개월간 지속적으로 다발 품목 1위로 나타났으며, 항공권 취소 수수료가 과도하다는 소비자상담이 대부분이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는 ‘휴대폰·스마트폰’, 30대는 ‘헬스장’, 40대는 ‘의류·섬유’, 50~60대는 ‘신용카드’, 70대 이상에서는 ‘침향 등 각종건강식품’이 가장 많았다.

☐  전년 동월 대비 ’배달음식‘ 증가, ’실손보험‘은 감소

전년 동월(‘24년 11월) 대비 상담이 증가한 품목은 ’배달음식‘(124.5%), ‘인터넷기반서비스’(112.6%), ‘휴대폰·스마트폰’(105.8%) 등이었다. ‘배달음식’은 음식 내 이물질로 환급을 요구한다는 상담이 많았다. ‘휴대폰·스마트폰’은 지난달에 이어 중고휴대폰 판매업체의 배송 지연과 연락 두절로 인한 상담이 대부분이었다.

소비자피해가 발생할 경우, 거래내역, 증빙서류 등을 갖추어 1372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 발신자부담) 또는 소비자24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 사업자가 연락 두절 또는 폐업일 경우 합의권고를 통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음.



[ 한국소비자원 2025-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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