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전화   (033)249-3034 평일 09시-18시, 12시-13시 점심시간(주말/휴일 휴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2018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o 본 조사는 '07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6~7월경에 학교급별 진로교육의 전반적인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개요
(조사근거) 「진로교육법」 제6조 및 「통계법」 제7조
※ 통계청 승인번호 : 112016호 (2015. 7.24. 승인)
(조사기간/방법) ’18. 6. 12. ~ 7. 20. (5주간), 온라인 조사
(조사대상) 초?중?고 1,200교의 학생, 학부모, 교원 총 47,886명
- 학생 : 27,265명(초6: 8,597명, 중3 :9,122명, 고2:9,546명), 학부모 : 17,821명
- 교원 : 2,800명(학교관리자 : 1,200명, 진로전담교사 : 1,200명, 담임교사(고) : 400명)
(조사기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조사내용) 학교 진로교육 환경(예산, 조직, 공간), 프로그램, 학생·학부모·교사의 인식 및 요구사항 등(158개 항목)
(자료공개)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및 진로정보망(www.career.go.kr) 탑재

 

□ ’18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학생 희망직업 다양화, 구체화
- 인터넷방송진행자, 뷰티디자이너, 연주·작곡가 등 10위권에 새로 등장
- 초등학교 희망직업 1위는 운동선수, 교사는 2위로

 

□ ’18년 학생 희망직업 조사 결과, ’17년 대비 새로운 직업이 많이 등장하였고 의료·이공 계열 직업이 보다 다양해졌다.
o 초등학생은 인터넷방송진행자(유투버), 중학생은 뷰티디자이너, 연주·작곡가, 고등학생은 뷰티디자이너*, 생명·자연과학자 및 연구원이 희망직업 10위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 헤어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네일아티스트, 타투이스트, 뷰티매니저
- 의사/간호사로 양분되던 의료 관련 직업이 의사/간호사/의료·보건 관련직으로, 과학자/엔지니어로 구분되던 이공 계열 직업이 화학·생명과학·컴퓨터공학 등으로 세분화되는 등 ’17년 대비 학생들의 희망직업이 구체화된 것도 눈에 띈다.
o 또한, 초등학생의 경우 희망직업 1위로 운동선수를 꼽아 지난 해 모든 학교급에서 1위였던 교사는 2위로 내려갔다.
- 희망직업 1위로 확인된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 비율(’07.11.06% → ’12.10.7% → ’18.9.9%) 및 상위 10위가 차지하는 비율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07.59.8% → ’12.53.2% → ’18.42.4%)하고 있어 학생들의 진로탐색이 활성화되면서 희망직업이 보다 다양화, 구체화된 것으로 보인다.

 

□ 학생들이 희망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초·중·고 모두에서 1. ‘내가 좋아해서’(초 56.3%, 중 51.8%, 고 48.6%) 2. ‘내가 잘할 수 있어서’(초16.6%, 중 19.6%, 고 21.4%)가 1,2위를 차지했다.
o 3위의 경우 초등학생은 ‘내가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적으로 일할 것 같아서’(6.4%), 중·고등학생은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아서’(중 5.8%, 고 6.5%)로, 초등과 중등이 차이를 보였다.
o 해당 조사 결과는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한 선호현상이 학교급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에게서 뚜렷하게 나타남을 보여준다.

 

□ 중·고등학생들은 진로정보를 주로 학부모·가족, 담임선생님, 커리어넷(교육부, 진로교육정보망)·워크넷(고용노동부, 고용정보망)에서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o 중학생의 경우, 학부모·가족을 통한 정보획득비율이 44.8%, 담임선생님이 44.6%, 커리어넷이 42.7%였고, 고등학생은 55.6%가 커리어넷, 33.8%가 담임 선생님, 30.5%가 워크넷을 이용한다고 답변하였다.
- ’17년 대비 상위 3가지의 진로정보 경로는 모두 일치하나, 커리어넷의 경우에는 작년에 비해 이용률이 높아졌다.(중 36.6%→42.7%, 고 47.8%→55.6%)
학원을 통한 정보 획득은 줄고 커리어넷은 늘고

o 반면, 학원에서 정보를 얻는다고 답변한 비율은 작년에 비해 크게 줄어들어 (’17. 22.2%(중), 19.7%(고) → ’18. 14.8%(중), 12.8%(고)), 학생들의 학원 의존도는 낮아지고, 커리어넷에서 얻는 비율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 학교 진로체험 유형별* 참여도와 도움 정도를 조사한 결과, ’17년에 비해 참여도와 도움정도가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직업인 특강·멘토링, 현장견학, 현장직업체험(실제직업), 직업실무(모의직업)체험, 학과체험, 진로캠프
o 진로체험 유형별 참여도는 직업인 특강·멘토링(중 77.5%, 고 76.3%)과 현장견학(중 76.7%, 고 51.2%)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중학생의 경우 해당 체험 참여율이 각각 약 3% 상승하였고, 고등학생은 직업인 특강·멘토링 참여율이 1.5%, 현장견학은 0.4% 상승하였다.   

o 반면, 가장 도움이 되는 진로체험유형은 중학생은 진로캠프(4.18점/5점), 고등학생은 현장 직업체험(4.04점/5점)을 꼽았다.
- 가장 참여도가 높은 직업인 특강·멘토링과 현장 견학의 도움정도는 중학생은 3.98점, 4.06점, 고등학생은 3.78점, 3.96점으로, ’17년에 비해 중학생은 각각 0.43점, 0.36점, 고등학생은 0.15점, 0.19점 상승하였다.

□ 중·고 진로체험 유형별 참여 및 도움 정도를 확인한 결과, 도움 정도가 가장 높은 체험활동에 대한 참여도가 가장 높지는 않았다.
o 따라서, 각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도움이 크게 된다고 생각하는 체험활동의 비율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 교육부 2018-12-14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37 LPG 1톤 트럭 구매하면 최대 565만 원 혜택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7 81
6536 가습기살균제 피해 122명 추가 인정…총 798명 인정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7 36
6535 긴급복지 선정 재산기준 40% 완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7 31
6534 '2019년부터 이렇게달라집니다' 발간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7 66
6533 「2018년 국세통계연보」발간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7 41
6532 상속세 합산대상 사전증여재산, 국세청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7 42
6531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환경이 개선된다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7 34
6530 해외 주요국 개인정보보호 정책동향,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본다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6 31
6529 인허가 법령해석이 궁금할 때,‘내고장알리미’에서 보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6 35
6528 섬유제품 소비자피해, 온라인 거래는 “청약철회 거부” 오프라인 거래는 “품질불량” 많아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6 29
6527 기내용 캐리어, 제품에 따라 내구성 차이 있어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6 66
6526 2019년 식품.의약품 안전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6 22
6525 전국 모든 읍면동주민센터에서 빠짐없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6 21
6524 국민 10명 중 7명, 장기·인체조직기증 의사 있다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6 23
6523 올해 마지막 행복주택 입주자모집, 전국 12개 지구 3,719호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18.12.26 17
Board Pagination Prev 1 ...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 918 Next
/ 918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