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전화   (033)249-3034 평일 09시-18시, 12시-13시 점심시간(주말/휴일 휴무)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폭우와 폭염이 잦은 여름, 안전운전 하세요!
-주간(6.16.~6.22.) 안전사고 주의보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여름철 폭우와 폭염으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였다.
여름에는 창문을 닫은 상태로 에어컨을 틀고 운전하면서 졸음운전이 발생하기 쉬우며, 잦은 비로 인한 땅 꺼짐이나 폭염으로 도로가 융기하어 손상되는 현상이 나타나 안전을 위협한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14~’18)간 여름철(6~8월) 교통사고는 총 1,423,365건(전체 24.5%)이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5,265명의 사망자와 2,270,14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6~8월) 졸음운전 사고는 평균 130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해 1년간 평균 108건보다 22건이나 많은 수치다.
특히 창문을 닫은 채로 에어컨을 틀면 운전 중에 쉽게 졸음이 오거나 집중력이 약해지면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여름에는 폭우나 폭염으로 도로노면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과속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14~’18)간 땅 꺼짐 현상은 62,501건이 발생하였으며, 장마나 태풍 등의 영향으로 폭우가 잦은 6~8월에 14,740건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폭염으로 인해 콘크리트 도로 등이 팽창해 융기하는 현상도 총 11건 발생하였으며, 모두 여름철(6~8월)에 나타나 운전하는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여름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수칙을 지켜야 한다.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틀면 공기가 순환되지 않아 졸음이 올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한다.
- 졸음이 올 때는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반드시 쉬어가야 하며, 장거리를 운전할 때에도 1시간 간격으로 휴식을 취한다.
장마철에는 잦은 비로 노면이 젖어 미끄러워지거나 도로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과속하지 않는다.
- 특히 화물차나 부수차(트레일러) 등의 대형차량이 자주 통행하는 아스팔트 도로는 땅 꺼짐이 생기기 쉬우므로 해당 도로를 이용할 때 더욱 주의한다.
- 땅 꺼짐을 발견하면 급조향, 급제동을 자제하고 가급적 피하여 감속 운전한다.
기온이 높을 때는 도로 솟음 현상으로 도로 간 이음쇠 부분이 돌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해당 구간을 지날 때 충분히 감속한다.
도로에서 땅 꺼짐 및 도로 솟음 현상을 발견하면 다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국도로공사(1588-2504)에 신고한다.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한여름에는 차량이나 도로상태가 나빠져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꼼꼼하게 점검하고 과속운전을 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 행정안전부 2019-06-14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1365 하계 휴가철 인터넷 사기(휴가 용품, 여름 가전 등) 주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48 2018.07.04
1364 필립스 전기 믹서기 환불 안내 강원도소비생활센터 548 2016.08.22
1363 필리핀·우크라이나 지역 홍역 유행 중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18.12.06
1362 필리핀 여행 시 콜레라 감염주의 당부 소비생활센터운영자 85 2017.08.07
1361 필리핀 여행 시 세균성이질 감염 주의 당부!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0 2018.01.17
1360 필리핀 등 동남아 여행 시 지카 감염 주의 당부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8 2018.02.22
1359 핀이 풀어져 낙상 위험 있는 스노보드 바인딩 판매 중지 강원도소비생활센터 851 2015.05.22
1358 피해다발업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8 2019.07.18
1357 피해다발업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 2019.10.16
1356 피해다발업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8 2019.10.23
1355 피해다발업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4 2019.10.29
1354 피해다발업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5 2019.11.04
1353 피젯펜, 안전 표시 미흡 관련 조치 안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91 2018.07.18
1352 피젯스피너, 어린이 안전사고 주의해야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9 2017.12.22
1351 피셔프라이스(Fisher-Price) 아기 요람, 질식사고 발생 우려로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 2019.09.23
1350 피셔프라이스 전동바운서, 과열로 인한 화재 가능성이 있어 판매 중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34 2018.02.07
1349 피부에 바르는 항생제,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소비생활센터운영자 94 2017.09.14
1348 피부관리서비스 무료 체험을 빙자한 화장품 판매 피해 지속적 발생 강원도소비생활센터 868 2015.06.11
1347 플러그 위험부위가 노출되는 LED 충전식 라이트 판매중지 강원도소비생활센터 129 2017.04.19
1346 플라스틱 섭취 줄이는방법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5 2019.08.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3 Next
/ 73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