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피해 예방을 위한 소비자 주의 필요

by 소비생활센터운영자 posted Nov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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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피해 예방을 위한 소비자 주의 필요

- 소비자원·관세청, 피해 사례 및 대처 방안 소개 -


해외직구가 하나의 소비 패턴으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직구 반입건수*가 매년 30% 이상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11월 광군제(中, 11.11), 블랙프라이데이(美, 11.23) 등 글로벌 대규모 할인행사의 영향으로 연말 해외 직구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직구 반입건수(관세청) : (’16)1,740만건→(’17)2,359만건→(’18.9)2,266만건(전년동기대비 36%↑)


                                              < 해외직구 반입물량 추이 >

                                                                                                       (단위: 천건, 천불)

구분

17.7

17.8

17.9

17.10

17.11

17.12

건수

1,861

1,869

2,016

1,724

2,088

3,126

금액

163,274

160,775

177,997

159,870

204,872

284,045


또한 해외직구 급증에 따라 소비자 상담*도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해외직구가 급증하는 연말에 소비자 상담도 많이 접수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직구 관련 소비자상담 : (’16)6,932건→(’17)9,675건→(’18.9)8,781건(전년동기대비 32.3%↑)

*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crossborder.kca.go.kr)’ 및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는 ‘1372소비자상담센터’ 접수 건

이에 따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과 관세청(청장 김영문)은 소비자들이 해외직구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상담사례 및 피해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해외직구 물품의 원활한 통관을 위해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을 소개한다.



[ 한국소비자원 2018-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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