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은 ''15.4.20일부터 서민들의 합리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부채관리 등 금융전문가*에 의한 무료 금융자문서비스를 실시
- 금감원 콜센터 1332에 전화하거나 금감원 금융민원센터를 방문하면 1:1 맞춤형 상담 진행 및 온라인 상담도 가능
*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등 자격을 갖춘 금융전문상담원 2명이 상담
- 특히, 빚을 지고 있는 서민의 체계적인 부채관리(목적, 기간, 금액, 상환계획 등), 생애주기별 재무관리, 은퇴-노후준비 등 관련 상담을 제공
* ''16년 상반기중 상담자(7,064명)중 ''상담에 도움을 받았다'', ''인생계획을 세울 수 있어 좋았다'', ''상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다'' 등 87.3%(6,167명)가 긍정적인 반응
☞ 향후 지속적인 금융자문서비스 홍보 등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서민층의 부채관리 등 재무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201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