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전화   (033)249-3034 평일 09시-18시, 12시-13시 점심시간(주말/휴일 휴무)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스미싱 피해 주의!

- 구매대금이 결제되었다며 확인 전화를 걸도록 유도해 개인정보 탈취 -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최근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사기성 문자메시지(SMS)를 받았다는 신고가 급증해 소비자 피해예방주의보를 발령했다.

   * 9월 7일 하루 동안 한국소비자원 대표번호 및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한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100여건 접수

한국소비자원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소비자에게 “구글페이 등을 통해 제품 구입 및 특정 금액이 결제되었으니 기관 전화번호로 문의바란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에 현혹되어 전화를 걸 경우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더욱이 알려준 전화번호(1670-2108, 02-859-0108)로 연락할 경우 1372소비자상담센터와 유사한 ARS멘트를 사용하고 있어 소비자가 속을 우려가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개인 거래나 결제와 관련하여 문자메시지를 소비자에게 보내는 일은 전혀 없으므로 이와 같은 사기성 문자메시지 수신 등 스미싱*이 의심될 경우 기재된 전화번호로 연락해서는 안 되며, 링크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스미싱(Smishing) : 문자메시지(SMS)와 금융사기(Phishing)의 합성어

또한, 경제적 피해가 의심될 경우 소비자들은 즉시 경찰청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에 신고하며,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기성 문자 메시지 수신 시 정부의 불법스팸대응센터(국번없이 118)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스미싱 사례

(사례1) 한 소비자가 “구글페이 해외인증 268,000원, US$419가 결제되었음”(발신번호:1670-2108)이라는 문자를 받고 일반전화로 1670-2108로 전화해보니 1372소비자상담센터처럼 동일한 멘트가 나와 대책이 필요하다며 민원 제기함.

(사례2) 구글페이로 419달러가 결제됐다는 내용(발신번호:02-859-0108)과 구매내역이 없는 경우 한국소비자원 1670-2108로 문의바란다는 문자를 받음.

(사례3) “구글페이에서 해외인증 268,000원, 409달러가 결제되었음”(발신번호:1670-2108)이라는 문자를 받음. 제품을 구입한 적이 없음에도 발신번호로 전화하니 본인의 정보를 모두 알고 있었음

‘1670-2108’ 및 ‘02-859-0108’로 소비자들이 전화를 건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멘트가 나옴.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원입니다.
코로나 19가 확산중입니다.
모든 상담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상담원의 목소리가 잘 안 들리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동차 관련 상담은 1번, 병원 의료 상담은 2번, 금융 보험은 3번,
집단 분쟁 조정 신청은 4번, 결제 관련 문의 상담은 5번을 눌러주십시오.
사칭 전화 ARS 음성 멘트통화 종료 후 문자메시지 안내
소비자 피해예방 요령

첫 째,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는 클릭하지 말고 바로 삭제

둘 째, 스마트폰 내에 개인정보(보안카드, 비밀번호, 주민번호 등) 저장하지 않기

셋 째, SNS 등 개인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기

넷 째, 스마트폰에 보안 및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바이러스 침입에 대비하기
 



[ 한국소비자원 2020-09-08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1810 생활 속 유해물질 안전정보를 알려 드려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9 2020.11.17
1809 '성형용 필러' 허가된 사용목적 꼭 확인해 주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9 2020.11.17
1808 가스보일러 가동 전, 철저한 점검으로 사고 예방!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3 2020.11.13
1807 에티오피아 티그라이(Tigray)주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로 상향 조정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3 2020.11.13
1806 날씨가 추워지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4 2020.11.13
1805 아침기온 뚝! 일교차 큰 초겨울, 한랭질환 주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 2020.11.12
1804 성기능표방 해외직구 제품에서 비아그라 성분 검출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4 2020.11.12
1803 탄자니아 음트와라(Mtwara)주(州)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로 상향 조정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1 2020.11.09
1802 나노필터 등 일반 부직포 마스크 제품 안전관리 강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6 2020.11.09
1801 불법금융! 내 자녀도 당할 수 있습니다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3 2020.11.09
1800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며 안전한 문화생활 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2 2020.11.06
1799 국내 상장 역외지주사의 개별 재무현황에 유의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4 2020.11.04
1798 문자 또는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통해 가족 또는 친구를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에 유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0 2020.11.04
1797 겨울의 초입 11월, 화재 산불 대설에 주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0 2020.11.02
1796 전자레인지로 컵라면 조리 시, 은박뚜껑은 완전히 떼어내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1 2020.11.02
1795 독감 치료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1 2020.10.30
1794 안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20.10.26
1793 “외화보험 가입시 소비자 핵심 유의사항 4가지,이것만은 기억하세요!” ? 소비자경보「주의」발령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20.10.26
1792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동향 및 투자자 유의사항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20.10.26
1791 야생 버섯 절대 먹지 마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1 2020.10.22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02 Next
/ 10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