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전화   (033)249-3034 평일 09시-18시, 12시-13시 점심시간(주말/휴일 휴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전년보다 12주 빠르게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해제(18-19절기 6.21, 24주차 해제)
◇ 3월 이후 연속 3주간 유행기준(5.9명/외래환자 1,000명) 이하로 감소
◇ 각종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준수 당부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9년 11월 15일 발령하였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3월 27일(금) 해제한다고 밝혔다.

   *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 5.9명(외래환자 1,000명당)

 ○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의사환자(유사증상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제10주(3.1~3.7) 3.9명, 제11주(3.8~3.14) 2.9명, 제12주(3.15~3.21) 3.2명으로 3주 연속 유행기준(5.9명)보다 낮았다.
   * 의사환자: 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자

 ○ 질병관리본부의 유행해제 결정은 의사환자수가 3월 이후 3주 연속 유행기준이하일 경우 인플루엔자 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결정하고 있으며, 3월 25일 자문결과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3월 27일 해제하기로 결정하였다.


< 주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 : 그림 붙임 참조
<주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 그림 붙임 참조


□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는 2018-2019절기와 동일하게 52주차에 정점에 도달하였고, A형 인플루엔자가 주로 유행하였다.

 ○ 2019-2020절기의 정점은 ‘19년 52주(12.22~12.28) 외래환자 1,000명당 49.8명으로 지난 절기의 정점인 ’18년 52주(12.23~12.29) 73.3명과 시기는 동일하였으나, 의사환자수는 낮게 나타났고 환자의 대부분이 A형(96%이상) 인플루엔자였다.
발생분율*(/1,000)

 

(Week)

4

5

6

7

8

9

10

11

12

2019-2020절기

40.9

28.0

16.4

11.6

8.5

6.3

3.9

2.9

3.2

* 2013년 제36주부터 개편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신고 된 자료임(200개 기관 참여)

 

 ○ 유행주의보 발령시점(2019.11.15)은 지난절기와 동일하고, 종료 시점(2020.3.27)은 12주 빨라서 이번절기의 유행기간이 짧아졌다.

 

<> 절기별 유행기준 및 유행주의보 발령·종료 시점

 

절기

유행기준

(/1,000)

유행주의보 발령 시점

(ILI/1,000)

유행주의보 해제 시점(ILI)

정점(ILI/1,000)

1

2

2019-2020

5.9

2019.11.15.(7.0)

2020.3.27.(3.2)

49.8(52)

-

2018-2019

6.3

2018.11.16.(7.8)

2019.6.21.(4.7)

73.3(52)

44.2(16)

2017-2018

6.6

2017.12.1.(7.7)

2018.5.25.(6.0)

72.1(1)

-

2016-2017

8.9

2016.12.8.(13.5)

2017.6.2.(6.7)

86.2(52)

-

2015-2016

11.3

2016.1.4(12.3)

2016.5.27.(6.0)

53.8(7)

-

2014-2015

12.2

2015.1.22(14.0)

2015.5.21(6.2)

45.5(8)

35.6(12)

2013-2014

12.1

2014.1.2(15.3)

2014.5.1(6.4)

64.3(7)

-

2012-2013

4.0

2013.1.17(4.8)

2013.5.27(2.8)

12.7(9)

-

2011-2012

3.8

2012.1.5(4.7)

2012.5.25(2.8)

23.1(6)

20.3(13)

2010-2011

2.9

2010.10.1(4.48)

미실시

23.89(52)

-

2009-2010

2.6

[A(H1N1)pdm09 발생]

미실시

44.96(45)

20.45(15)

 

 

□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인플루엔자 유행은 해제되었지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대처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평소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초·중·고등학교 개학이후 학생들의 집단생활로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가능성이 있어, 개학이후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추이를 예의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개인위생수칙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식사 전·, 기저귀 교체 전·, 코를 풀거나 기침·재채기 후, 용변 후 등

기침예절 실천

-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사용한 휴지나 마스크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기

- 기침 후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 실천

- 호흡기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씻지 않은 손으로 눈, , 입 만지지 않기

 

 

 

[ 보건복지부 2020-03-27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365 나들이 철 5월에는 이런 재난안전사고를 조심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4.26
364 5월 가정의 달 맞아,해외여행 시 뎅기열 주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4.29
363 주식투자정보서비스, 소비자 피해 4배 이상 급증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4.16
362 Duncan Hines 케이크 믹스,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이 있어 판매 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4.11
361 경찰청에서 배포 중인 폴-안티스파이 사칭한 악성앱 유포, 내사 착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3.14
360 Amigazone 스퀴시 완구, 유해물질 함유로 판매 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3.12
359 금속 이물 혼입 수입 과자 회수 조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2.14
358 MUJI 디저트, 곰팡이 발생 위험 있어 판매 중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2.07
357 의료기기 부작용 공개 확대..."제품별로 확인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1.29
356 겨울의 끝, 2월에는 이런 재난에 주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0 2019.01.24
355 내용물 새어나와 피부 자극 위험 있는 X-14 세정제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10.05
354 추석 명절기간 스미싱, 보이스피싱 피해 주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9.21
353 가을철 증가하는 발열성 감염병 주의 당부! 예방수칙 준수하여 건강하게 보내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9.18
352 유아용 구강청결 물휴지, 해외직구 때 주의해야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9.17
351 식품용 살균제, 인체에 사용하지 마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9.16
350 지퍼에 별도 보호 장치가 없어 어린이 질식 위험 있는 빈백의자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8.24
349 피해다발업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8.11
348 합선으로 인한 과열 및 화재 위험 있는 공룡 모형 완구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7.01
347 점점 더워지는 날씨, 에어컨과 선풍기 화재 조심!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6.18
346 유해물질 검출된 HoldPeak 디지털 전압계 판매차단 안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20.05.21
Board Pagination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95 Next
/ 9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