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전화   (033)249-3034 평일 09시-18시, 12시-13시 점심시간(주말/휴일 휴무)
조회 수 18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여름철, 레이저 등 광원 사용 제모기의 올바른 사용법 안내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노출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사용이 많아지는 제모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 제모기는 단순히 털을 깎아 내는 방식의 공산품과 레이저, IPL 광원(이하 레이저 등)을 이용하여 모낭을 손상시켜 털이 자라지 않게 하는 의료기기로 나누어진다.
※ IPL : 에너지 세기가 큰 펄스형태의 빛(Intense Pulsed Light)
○ 의료기기인 제모기는 털을 만드는 피부기관인 모낭에 레이저 등 광선을 쪼여 열을 발생하게 하고, 열로 인해 모낭이 손상되면 털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원리를 이용한 제품으로 올바른 사용법과 제모 전‧후 관리방법은 다음과 같다.
〈레이저 등 광원 사용 제모기 올바른 구입 및 사용법〉
○ 식약처로 부터 허가받은 제모기 포장에는 ‘의료기기’라는 표시와 허가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므로, 구매 전 내용을 확인한 후 구입하여야 하고, 첨부된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사용목적, 사용방법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사용한다.
○ 제모기를 사용하기 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레이저 등 광원의 강도를 선택하여야 하며, 특히 피부톤이 어두운 갈색에 가까운 피부는 멜라닌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레이저 등 광원 흡수량이 많아지면 화상, 변색 등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멜라닌 : 피부나 눈 등의 조직에 존재하는 흑색 내지 갈색 색소를 총칭
○ 겨드랑이, 다리 및 인중 등 제품별로 허가받은 인체 부위에만 사용하고, 레이저 등 광원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눈썹 등 눈 주위에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제모 전‧후 관리방법〉
○ 여성의 경우 생리 기간에는 호르몬 변화에 의해 피부가 예민한 상태가 되어 제모 후 피부 트러블이나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제모를 피하는 것이 좋다.
○ 제모 할 부위는 화장품 등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기를 말린 후에 제모해야 하며, 제모를 하는 기간 동안에는 왁싱 등 물리적으로 털을 뽑거나 필링해서는 안 된다.
○ 제모기 사용부위가 강한 햇빛을 받으면 피부에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모 후 약 1주 이내에는 외부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다.
○ 또한 제모기 사용 후에는 피부가 예민해 지기 쉽기 때문에 땀 냄새 제거제나 각질 제거제 등을 사용하게 되면 피부가 따갑고 붉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약 1주일간은 부드럽게 샤워하거나 세안하여야 한다.
○ 제모한 부위가 붉어지고 물집이 발생하거나 통증이나 가려움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한다.

□ 식약처는 제모기를 구매하기 전 허가(신고) 사항을 확인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것을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적‧시기적 특성을 고려하여 국민이 많이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참고로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제품인지 여부는 식약처 전자민원창구(http://emed.mfds.go.kr) 제품정보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모기 사용 후 통증, 염증 등 부작용이 발생하면 인터넷(http://emed.mfds.go.kr)이나 전화(043-719-5007, 5015), 이메일(hsy74@korea.kr, smj3561@korea.kr)로 식약처에 신고할 수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7-08-02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1498 잘못된 의약품 정보에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98 2020.01.21
1497 검역단계에서 해외유입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 확인 감염병 위기경보를 ‘주의’단계로 상향, 대응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88 2020.01.20
1496 홍콩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 소비생활센터운영자 47 2020.01.17
1495 설명절 교통사고와 주택화재에 주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57 2020.01.16
1494 감염병 예방수칙 지켜 건강한 설 명절 보내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9 2020.01.16
1493 사기사이트 정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2 2020.01.15
1492 2019년 중 주요 손해보험사기 피해사례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9 2020.01.14
1491 설 연휴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3 2020.01.14
1490 설 명절 전 후 사이버범죄 주의 당부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4 2020.01.14
1489 피해다발업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6 2020.01.13
1488 인플루엔자 유행 지속, 감염 주의 당부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8 2020.01.13
1487 공정위 조사공문 사칭한 해킹메일 피해 주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8 2020.01.08
1486 수입 비비탄총, 발사강도 미흡해 파괴력 증폭 유발할 수 있어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43 2020.01.08
1485 신년 맞이 산행,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6 2020.01.03
1484 화상사고 예방 위해 안전수칙 준수 필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7 2019.12.30
1483 해외 여행 전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확인 필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5 2019.12.30
1482 2020년에는 이런 재난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9 2019.12.27
1481 현대자동차(주) 투싼(TL) 차량 도어래치 작동불량 관련 무상수리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78 2019.12.27
1480 King Arthur 밀가루(Unbleached All-Purpose Flour), 대장균 오염 가능성 있어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30 2019.12.27
1479 유아용 물놀이 기구(Inflatable airplane swim ring),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검출되어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1 2019.12.27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99 Next
/ 9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