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전화   (033)249-3034 평일 09시-18시, 12시-13시 점심시간(주말/휴일 휴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인플루엔자 2017-2018절기가 시작된 후 유행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인플루엔자 주의 당부
  - 2017-2018절기 유행기준 6.6명(/1,000명)
  -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하여 예방접종 받기와 개인위생수칙 준수
◇ 2017-2018절기 대비를 위하여 감시자료 다각화, 대상별 가이드라인 제시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시즌이 시작(9월 3일)된 후 유행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제42주(10월 15일~10월 21일)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의사환자 분율은 4.2명/1,000명이며, 급성호흡기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입원환자는 23명이었다.

    *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 : 6.6명/1,000명(2016-2017절기 8.9명)
    * 인플루엔자 유행기준 공식 : 과거 3년간 비유행기간 평균 인플루엔자의사환자(ILI) 분율 + 2×표준편차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란
   -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경우


 ○ 2017-2018절기 시작 후(2017년 제36주~제42주, 2017년 9월 3일~2017년 10월 21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은 총 11건으로 A(H3N2)형 9건, B형 2건이었다. (붙임1 참조)
□ 질병관리본부는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을 신속하게 인지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실시간 의약품안전정보(DUR) 감염병의심환자 조기감지시스템 및 국가응급진료정보망(NEDIS) 연계하는 등 감시체계를 보강한다고 밝혔다.

 ○ 또한, 요양시설과 보육시설 및 학교 등 집단시설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 및 확산방지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각 관련 기관에 배포한다.

□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의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65세 이상 어르신(195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과 생후 6~59개월(2012년 9월 1일~2017년 8월 31일생) 무료지원 대상자 중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는 가능하면 유행 이전 11월 15일까지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개인의 발병예방과 집단 내 유행속도나 크기를 줄이기 위해 2017년 9월부터 인플루엔자 접종을 권고한 집단생활을 하는 생후 60개월~18세 유치원, 어린이집 및 초·중·고생들도 무료가 아니더라도 유행 전에 접종할 것을 권고하였다.

     * 2018-2019절기부터는 생후 60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 추가로 무료 지원할 예정

□ 이와 함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개인위생수칙 ▶

 

 ◇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등
 ◇ 기침예절 실천
   -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기침 후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 실천
   - 호흡기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 사용한 휴지나 마스크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기
 ◇ 자기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보건복지부 2017-10-27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684 인플루엔자 발생 증가, 아동 및 청소년 예방수칙 당부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58 2017.12.15
683 겨울철 안전산행…안전장비와 방한복 준비는 필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9 2017.12.15
682 ‘가상통화 관련주’ 투자시 유의사항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59 2017.12.14
681 괴로운 소변「신경인성 방광」, 지속적인 예방과 함께 꾸준한 수분섭취 필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8 2017.12.14
680 일부 패션팔찌에서 납과 카드뮴 다량 검출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7 2017.12.14
679 스키 탈 때 안전수칙 꼭 지키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87 2017.12.14
678 인터넷 판매 식품 허위.대광고에 주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2 2017.12.14
677 추운겨울, 손발에 감각이 없고 덜덜덜 떨린다면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92 2017.12.14
676 생리대·기저귀, 안전관리 및 품질개선에 민관 공동 노력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2 2017.12.13
675 내가 사는 지역 안전지수 확인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0 2017.12.13
674 나노 식품 및 화장품, 안전 관리·감독 강화 필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6 2017.12.13
673 겨울엔 빙판길 낙상 주의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5 2017.12.13
672 가족을 납치했다는 사기 전화에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1 2017.12.12
671 올 한해 국민 안전신고 21만 건, 지난해보다 40% 증가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1 2017.12.11
670 가짜 금융회사 앱(App)을 설치하지 마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4 2017.12.11
669 식용곤충식품 위해사고 경험 10명 중 1명꼴로 나타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2 2017.12.08
668 송년회 모임에서 비상구 위치 확인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6 2017.12.07
667 Caro White 미백 로션(Lightning Beauty Lotion), 피부염 유발 물질 검출로 판매 중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3 2017.12.06
666 AIRWAIR INTERNATIONAL 신발 2종, 유해물질 검출되어 판매 중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9 2017.12.06
665 Le Toy Van 완구(Petilou Tunnel Puzzle-Momma Bear), 질식 위험으로 교환·환불 및 판매 중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8 2017.12.06
Board Pagination Prev 1 ...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 99 Next
/ 9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