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전화   (033)249-3034 평일 09시-18시, 12시-13시 점심시간(주말/휴일 휴무)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해파리 쏘임 사고 조심하세요!
-주간(7.21.~7.27.) 안전사고 주의보 -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독성해파리 출현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였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3년(‘15~’17년)간 해파리 등 독성 바다 동물과의 접촉으로 인한 환자 수는 총 2,400명이며 여름철인 7~8월에 1,773명(73.9%)이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 특히, 여름에는 바닷가 방문객이 증가하고 독성 해파리도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많이 출현하는 독성 해파리는 8종*이며, 그 중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가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 노무라입깃해파리, 보름달물해파리, 유령해파리, 작은부레관해파리, 야광원양해파리, 커튼원양해파리, 작은상자해파리, 기수식용해파리
○ 독성해파리의 발견율*은 여름철(7~9월) 기간 중 피서철인 7월 3주차부터 8월 5주차까지 높게 나타난다.
* 어민 해파리 모니터링요원 중 해파리를 관찰한 사람 수를 백분율 표시
○ 독성노무라입깃해파리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많이 나타나고 보름달물해파리는 8월 말에 주로 발견되고 있어 방문하는 시기에 자주 출현하는 해파리를 미리 알아두고 대처방법을 숙지하면 도움이 된다.

□ 해파리 쏘임 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려면 안전수칙과 예방요령을 알아두고 준수하여야 한다.
○ 해파리는 주로 부유물이나 거품이 많은 곳, 물 흐름이 느린 곳에 있으므로 해당 지역에 입수할 때는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
○ 죽은 해파리도 독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절대 접촉하지 않는다.
○ 해파리에 쏘였을 때 바로 구급차를 부르고 구조요원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 독성 해파리에 쏘이면 홍반을 동반한 채찍 모양의 상처가 생기며, 통증‧발열 등을 유발하고 호흡곤란과 신경마비 증상까지 초래할 수 있다.
- 피부에 달라붙은 해파리나 독침은 맨손으로 떼어내지 말고 주변의 물건이나 장갑을 이용하여야 하며, 피부에 독침이 박힌 경우 플라스틱 카드 등을 이용해 독침이 박힌 반대방향으로 긁어낸다.
- 상처부위를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10분 이상 씻어내야 하며, 이 때 맹독성 입방해파리에 쏘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식초로 씻으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또한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https://www.nifs.go.kr)을 통해 매주 해파리 출현정보를 조사하여 국민에게 알리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바닷가에 놀러가기 전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해파리 출현정보를 살펴보고 대처요령을 미리 숙지하여 사고를 예방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 행정안전부 2019-07-18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 해파리 쏘임 사고 조심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9 2019.07.18
127 질병관리본부, ‘일본뇌염 경보’ 발령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7 2019.07.22
126 현대자동차(주) 제네시스(BH) 차량 OCV 누유 관련 조치 안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24 2019.07.22
125 기아자동차(주) 쏘렌토 차량 인터쿨러 누유 관련 조치 안내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3 2019.07.22
124 기준치 초과 금속성 이물 검출된 분말 식품 12종 시정조치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8 2019.07.22
123 Apricot Power 살구씨, 청산 중독 초래할 수 있어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6 2019.07.22
122 King Arthur 밀가루, 대장균 오염 가능성 있어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2 2019.07.22
121 Lay's 과자, 우유성분 함유 미표기로 알레르기 유발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5 2019.07.22
120 ION Audio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 중 가스누출 및 폭발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2 2019.07.22
119 Fallopia multiflora 대체의약품, 간 손상 위험 있어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2 2019.07.22
118 Kids II 아기 요람, 질식사고 발생 우려로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0 2019.07.22
117 Caro light 화장품, 피부자극성분 함유되어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1 2019.07.22
116 La Bella 헤어젤, 박테리아 오염 가능성이 있어 판매차단 소비생활센터운영자 9 2019.07.22
115 슬라임 부재료 파츠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기준초과 검출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6 2019.07.23
114 상조 피해주의보 발령: 만기 시 100% 환급. 상조회사와 소비자의 동상이몽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0 2019.07.24
113 오락가락 장마 속 본격 무더위 시작, 7월말~8월초 온열질환 주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8 2019.07.24
112 8월에는 이런 재난안전사고를 조심하세요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8 2019.07.25
111 즐거운 여름 휴가, 바닷가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8 2019.07.26
110 일부 해외직구 분사형 세정제 및 살균제에서 CMIT·MIT 등 검출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1 2019.07.29
109 이슬람 성지순례 기간(Hajj) 전후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시 메르스 감염 주의 file 소비생활센터운영자 10 2019.07.30
Board Pagination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74 Next
/ 74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