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나 화학적 화상의 위험 있는 AmazonBasics 보조배터리 판매 중단

by 소비생활센터운영자 posted May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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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AmazonBasics 보조배터리에 화재나 화학적 화상의 위험이 있어 해외에서 리콜되고 있다는 정보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됨에 따라 국내유통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국내 온라인 쇼핑몰과 구매대행 사이트 등에 동일한 제품이 게시·판매되고 있어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판매 중단 등의 조치를 권고하였다.

  이에, 해당 사업자는 제품의 판매를 중단(2018.4.11.기준)하였다.
 

< 화재나 화학적 화상의 위험 있는 AmazonBasics 보조배터리 판매 중단 안내 >

1. 대상제품
- 제품 상세 정보
브랜드AmazonBasics
제품명Portable Power bank
모델명 / 제품사진모델명 / 제품사진
PB10
(10,000 mAh)
제품사진1PB3S
(3,000 mAh)
제품사진2
PB16
(16,100 mAh)
제품사진3PB3R
(3,000 mAh)
PB6S
(5,600 mAh)
제품사진5PB2S
(2,000 mAh)
제품사진6

2. 조치 사유
- 해당 제품은 배터리가 쉽게 과열돼 폭발하거나 누액이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화재나 화학적 화상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미국과 유럽에서 리콜됨.
3. 기 조치 사항
- 해당 제품을 취급한 국내 온라인 쇼핑몰과 구매대행 사이트에 판매 중단 조치
※ 해당 제품의 공식수입사는 확인되지 않음.
4. 소비자 유의사항 및 조치 방법
- 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즉시 사용을 중지할 것
- 수입·판매사가 확인될 경우에는 연락을 통해 교환, 환급 등의 조치를 받을 것



[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201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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