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상을 입을 위험이 있는 주방용 칼 판매중지

by 소비생활센터운영자 posted Jun 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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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상을 입을 위험이 있는 주방용 칼 판매중지

한국소비자원은 Calphalon社의 주방용칼 제품 중 일부가 칼날이 부러져 소비자 절상의 위험이 있어 해외에서 리콜되고 있다는 정보가 CISS에 접수되어 국내유통 여부 조사를 실시했다.

한국소비자원은 통신판매중개사업자 및 구매대행업체 등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 해당 제품이 게시되어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고, 동 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위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해당 사업자에게 판매 중단 등 시정을 요구하였다.

해당 사업자는 우리 원의 요구를 수용하여 온라인 쇼핑몰의 상품을 삭제하여 판매중지(2017.3.22. 기준)하였다.

< Calphalon社의 주방용 칼 판매중지 >

제품명Contemporary Cutlery 4.5“ Parer
Contemporary Cutlery 7" Santoku
Contemporary Paring Knife Set
Contemporary Cutlery 5" Santoku
Contemporary Cutlery 8" Chef Knife
Contemporary Cutlery Fruit/Vegetable Set - 3.5" parer & 6" utility
Contemporary Cutlery Carving Set - 6" fork & 8" slicer
Contemporary Cutlery 21-piece set
Contemporary Cutlery 17-piece set
Contemporary SharpIN Cutlery 14-piece set
Contemporary SharpIN Cutlery 15-piece set
Contemporary SharpIN Cutlery 18-piece set
Contemporary SharpIN Cutlery 20-piece set
제품사진
  • 조치사유 : 사용 중 칼날이 부러져 소비자가 절상을 입을 위험이 있음.
  • 조치내용 : 판매중지
  • 문의처 : 네이버㈜, SK플래닛㈜, NH마켓, ㈜허브인커머스, 바잉데이, 스마트뉴욕, 바이셀프, ㈜하우, 온더마케팅, ㈜잇커뮤니케이션, 시드(Seed), 브릿지커머스

 

[한국소비자원 위해정보국 위해관리팀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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