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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코로나19에 따른 초중고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EBS가 실시하고 있는 을 3. 25(수)부터 EBS 초중고 홈페이지, 유튜브 이외에 국내 주요 포털사 등 총 4개 플랫폼에서 서비스하게 된다고 밝혔다.

EBS는 시청자들의 접근성 및 편리성 확대를 위한 방안의 하나로 네이버 및 다음과 협의하여 ‘네이버TV’와 ‘카카오TV’를 통해 EBS 온라인 강의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은 신학기 학교 진도에 맞춰 학교 시간표와 동일한 시간으로 편성되며, 강의자료인 EBS 교재는 EBS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초등학교 1·2학년의 경우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인터넷 라이브 방송 대신 EBS 플러스2(PP 채널)를 통해 방송되며, 방송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가능하다.

방통위는 “공교육 공백 최소화를 위해 EBS 서비스가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제공되는 등 공적 역할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이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방안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방송통신위원회 2020-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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