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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에 예약을 못했지만 기분 좋게 떠난 휴가 ~~ 푸른 바다를 생각하면서 강원도로 갔습니다. 속초 중앙시장에서 맛있게 회도 먹고 해수욕장으로 갔지만 예전과 달리 이젠 시설좋은 캠핑장이 많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텐트당 3만원이고 시설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예약을 못한 우린 공현2리 해수욕장에 소나무 아래에 텐트를 하고 바다를 즐겼습니다. 텐트자리비는 2만원 ....

그러나 소낙비가 오자 텐트 아래에는 물이 고이고. ㅠㅠ 바다에 다녀오면 무조건 1인당 한번에 샤워비가 3,500원 .....

발만 물에 담구어도 발에 묻은 모래를 씻기위에 샤워장 앞에 물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담당하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끝없는 잔소리 물부족나라인데 낭비한다. 아껴써라 등등

딸과 함께 둘이 작은 박아지로 4박아지 사용했을뿐인데.....

샤워장에는 온수가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찬물만 나와서 아이들이 놀라고....

아침에 세수 양치할 곳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씻었습니다. 그런데 조금후 사람들이 화장실 세면대에 물이 안나온다고.....

발씻는곳에서는 끝없는 싸움소리를 들으면서 기분 나빠서 하루만에 철수 했습니다.

무조건 샤워장으로 들어가라고 하는거 같은데 비용도 비싸고... 씻을곳은 없고 그러니 설겆이 하는곳에 몰래 물떠다 텐트 옆에서 세수 양치하고 발씻고 ..... 눈치보면서 불편하였습니다. 적어도 세수 양치 발씻는것은 편안하게 해주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기분좋게 떠난 휴가를 다신 가고 싶지 않은곳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무더운 날씨에 씻을곳 없는 곳으로 휴가를 가고 싶으십니까?

기분좋은 휴가 깨끗하고 박아지 없는 좋은 강원도가 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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